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지사장 손문락)는 지난 12월 30일(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자매결연기관인 ‘행복한 그룹홈’을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시흥지사는 이날 행복한 그룹홈에 9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행복한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생활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공동생활가정으로, 시흥지사는 행복한 그룹홈과 2024년 5월 16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어 매 분기별로 아동들의 생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 한해 3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손문락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는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를 기점으로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