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26~27일,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정부혁신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해 직원들의 혁신역량을 제고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대표 혁신 사례 중 하나인 인천차이나타운, 상상플랫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을 견학했으며, 이향수 건국대 교수의 ‘정부혁신 사례’ 특강도 진행됐다.
대구 동구는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올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혁신사례 학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