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뉴스 > 사회 기사 제목:

대구시, 내년도 신재생에너지보급 국비 9.6억 원 확보!

2025-11-13 09:10 | 입력 : 문화복지요양신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2025년 4.5억 원 대비 국비 5.1억 원 추가 확보(113% 증)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6개 구·군(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군위군)이 선정돼 국비 9억 6,2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주택, 공공시설, 건물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융복합 형태로 보급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감축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시는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각 구·군 및 지역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협력하며, 사업계획의 완성도와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그 결과, 이번 공모사업에서 6개 구·군이 모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9억 6,200만 원은 2025년 국비 4억 5,000만 원 대비 5억 1,000만 원(113%) 증가한 규모이다.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역 단위로 집적 보급하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대구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354억 원(국비 162억 원, 지방비 112억 원, 민간부담금 80억 원)을 투자해 2,178개소에 설비를 보급해 왔다.

2026년 사업에서는 지방비와 민간 부담금을 포함해 총 41억 5,600만 원을 투자해 주택, 공공시설 등 총 501개소에 태양광(1,923㎾), 태양열(54㎡), 지열(262㎾) 등의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GWh의 전력 생산 효과와 약 1,398톤의 온실가스 감축, 공공시설 및 주택의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전환 중심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문화복지요양신문 & www.mb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문화복지요양신문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문화복지요양신문로고

대표:김훤 | 문화복지요양신문 | 주소: 경기도 시흥시 도일로119,502호 | 신문등록번호: 경기,아52390 | 등록일자: 2019.11.18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김훤 | Tel: 031-492-7789 | Fax: 0303-3445-2468 | Email: knews59@naver.com
Copyright © 2019 문화복지요양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