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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사의 이야기가 책이 되는 시간

2026-04-20 09:38 | 입력 : 문화복지요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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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6년 교사 한 권의 책 쓰기로 작가 되기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18일 초·중등 교사 30팀을 대상으로 ‘2026년 교사 한 권의 책 쓰기로 작가 되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과정을 통해 작문 교육의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 대상 책 쓰기 교육에 적용 가능한 교수 방법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기본 과정은 배정화 교사(경기 금파중학교)의 ‘교사 브랜딩을 위한 책 쓰기’ 강의로 시작하여 8월 29일까지, 심화 과정은 9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각각 15차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 과정은 ‘따라와요 자가 출판으로 작가 되기’, ‘치유와 연대의 책 쓰기’,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온라인 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 등 교사의 실제 집필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현장 교사가 강사 및 컨설턴트로 참여한다.

또한 연수 후반에는 컨설턴트를 활용한 일대일 맞춤형 글쓰기 지도를 운영해 개인별 주제와 수준에 맞는 집중 지원을 제공하며, 연수생이 실제 출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교사가 직접 책을 쓰는 경험은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사의 성장뿐 아니라 학생들의 글쓰기 교육으로 이어져 학교 현장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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