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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익명성에 숨은 참사 피해자 대상 2차 가해, 끝까지 추적

2026-05-07 14:32 | 입력 : 문화복지요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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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익명성에 숨은 참사 피해자 대상 2차 가해, 끝까지 추적합니다.

최근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롱, 명예훼손한 피의자들이 잇따라 구속되었습니다.

2차 가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닌, 남은 이들의 존엄을 짓밟는 중대범죄입니다.

■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 경찰이 만들겠습니다.
긴급신고 112(무료) - 상담 가능 시간: 365일 24시간
민원상담 182(유료) - 상담 가능 시간: 365일 24시간

2차가해 채널, 게시물 발견 시 즉시 제보해주세요.

신고하기(범죄 피해를 입어 수사를 원할 경우)
상담하기(사이버범죄 관련 상담을 원할 경우)
제보하기(사이버범죄 관련 제보를 원할 경우)

멈추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와 조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가 2차 가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증거인멸, 도주 우려, 재범 위험성 등 고려, 2차 가해 범죄 구속영장 적극 신청
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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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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