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뉴스 > 경제 기사 제목:

강릉시, 국산 NPU·AI 재난대응으로 미래산업과 안전도시 두 토끼 잡는다

2026-08-12 17:07 | 입력 : 문화복지요양신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김중남 시장, 리벨리온·헬리오센 대표 잇따라 만나… AI 반도체 거점 구축 및 재난 선제대응 방안 모색


김중남 강릉시장은 12일 강릉의 미래산업 육성과 AI 도시 도약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성장펀드 1호 회사인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를 만나 국산 NPU 산업 거점 조성과 AI 관련 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강릉의 지역 특성과 AI 기술을 연계해 새로운 산업동력을 확보하고, 관련 기업 유치 및 AI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드론방재와 AI 재난대응 분야 대표기업인 헬리오센 이종훈 대표를 만나 산불·가뭄 등 재난이 많은 강릉시의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재난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릉시는 드론과 AI 기술을 활용해 재난 발생 이후 대응하는 것을 넘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AI와 첨단기술을 강릉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기업 유치와 기술 협력을 통해 AI 산업 기반을 확대하겠다.”라며, “동시에 AI와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재난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안전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문화복지요양신문 & www.mb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문화복지요양신문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문화복지요양신문로고

대표:김훤 | 문화복지요양신문 | 주소: 경기도 시흥시 도일로119,502호 | 신문등록번호: 경기,아52390 | 등록일자: 2019.11.18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김훤 | Tel: 031-492-7789 | Fax: 0303-3445-2468 | Email: knews59@naver.com
Copyright © 2019 문화복지요양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