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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경 시흥지사장 후원금 전달식 |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지사장 서미경)는 9월 28일(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한 그룹홈(신천동 소재)’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50만 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되었으며,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공동생활가정이다. 시흥지사는 2024년 5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서미경 지사장은 “이번 나눔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