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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종근당건강 프리젠팅 스폰서십 체결

2026-05-29 14:36 | 입력 : 문화복지요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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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건강 관리와 한국 골프 발전 위한 뜻깊은 동행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종근당건강과 프리젠팅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KPGA 클래식’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라는 이름으로 개최한다.

이번 협업은 별도의 조인식 없이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 선수 지원, 팬 접점 확대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파트너십으로 추진된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7,199야드)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다.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경쟁력 제고와 현장 완성도 향상에 함께 힘을 보탤 계획이다.

종근당건강은 ‘프리미엄 비타민파트너’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I’m Vita)’를 앞세워 선수와 갤러리 접점을 넓힌다. 아임비타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기반으로 현대인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아임비타의 대표 제품인 ‘아임비타 이뮨샷’은 비타민B군을 4,000% 고함량으로 담아 활동량이 많은 현대인의 체력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18종 영양소를 한 병에 담았으며 액상과 정제를 결합한 구성으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집중력과 체력 관리가 요구되는 골프 선수들의 루틴과도 잘 맞닿아 있어 대회 현장에서 그 가치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임비타는 이미 프로 골프 선수들과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스포츠 현장과 깊은 연을 맺고 있다. 장유빈, 박정훈 등 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프로 선수들뿐 아니라 일상 속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번 홀에는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운영해 선수들이 라운드 중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17번 홀은 ‘아임비타 홀’로 조성하고 홀인원 이벤트를 통해 대회의 상징성과 현장 주목도를 높인다.

종근당은 대표 일반의약품 브랜드 ‘벤포벨’과 ‘케펨’을 통해 현장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클럽하우스 내에서는 벤포벨과 케펨을 소개하는 공간을 운영해 선수와 관계자, 대회 방문객이 제품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스포츠 현장과 맞닿은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벤포벨과 케펨은 종근당을 대표하는 일반의약품 브랜드다. 벤포벨은 고함량 비타민B군 활성비타민제, 케펨은 붙이는 타입과 겔 타입으로 구성된 외용진통제 브랜드로, 이번 대회에서는 장시간 야외 활동과 컨디션 관리라는 스포츠 현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폰서십은 단순한 대회 후원을 넘어 건강, 활력, 컨디션 관리라는 가치가 스포츠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종근당건강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종근당은 일반의약품 분야에서 각각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남자 프로골프 무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골프는 오랜 시간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선수와 팬 모두 현장에서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루틴과 활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면서 “아임비타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비타민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폭넓게 알리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의미 있게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벤포벨과 케펨은 각각 영양과 케어 측면에서 소비자와 만나온 대표 브랜드”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현장과 맞닿아 있는 브랜드의 특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선수와 관계자, 갤러리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이 KPGA가 주최·주관하는 대회와 함께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선수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더 풍성한 현장 경험을 전하는 뜻깊은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회장은 “KPGA 역시 더 높은 수준의 대회 운영으로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이번 프리젠팅 스폰서십이 선수들에게는 더 좋은 무대를, 팬들에게는 더 풍성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한국 골프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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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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