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관내 공근농협이 7. 3.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만60세 이상 지역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 버스를 운영한다.
병의원・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26년 농촌 왕진 버스에 횡성군은 5개 농협이 모두 선정되어, 국비와 군비, 농협 자부담 등 총 180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향후 일정으로는 7. 7.에 동횡성농협, 7. 9.에 안흥농협이 운영하며,10월~11월에는 횡성농협, 둔내농협이 운영 예정으로 군 관내 1,500여 명의 만60세 이상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